지난달 울산에 있는 한 도로에서 발생한 4중 추돌로 차량 한 대에 불이 붙은 사고가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장을 지나던 사람들이 운전자와 동승자를 구조했는데요. <br /> <br />구조에 나선 사람들은 경찰과 일반 시민들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영상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해거름 녘, 추돌 사고 현장에 뒤엉킨 차량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. <br /> <br />불이 난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는 아직 탈출하지 못한 긴박한 상황. <br /> <br />앞서 가던 차량이 멈춰 서더니 사람들이 우르르 내려 현장으로 달려갑니다. <br /> <br />곧바로 차 문을 열고 힘을 합쳐 구조합니다. <br /> <br />차량 밖으로 구조자들이 옮기고 소화기를 들고 진화까지 나섭니다. <br /> <br />사고를 조사한 경찰이 귀중한 목숨을 구한 사람을 찾아보니 다름 아닌 울산경찰청 소속 경찰관 5명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업무차 이동을 하다가 귀중한 생명을 구한 건데요. <br /> <br />경찰관 외에도 시민 2명이 구조와 진화를 도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구조를 지원한 시민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화재 진화를 도운 시민을 찾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0515040214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